고 노옥희교육감 시민사회장례위원회는 오늘(5/3) 해산에 앞서 장례비용에 쓰고 남은 돈 천250여만원을 전액 기부했습니다.
장례비용은 고 노옥희 교육감을 추모하기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낸 돈으로 시민분향소 운영과 추모제 등에 쓰였습니다.
남은 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울산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의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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