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3) 임단협 최종 교섭을 진행한 울산시내버스 노사가 12시간의 교섭 끝에 임단협 타결을 이끌어 냈습니다.
노사는 임금 3.5% 인상과 후생복지비 25만 원 인상은 물론 기존보다 높아진 퇴직급 적립률 적용 등이 담긴 임단협 교섭안을 확정했습니다.
노사의 임단협 교섭이 타결되면서 노조는 예고했던 파업을 취소했으며, 시내 버스 운행도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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