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2025년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기 위해 관련 이행 과제를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유니세프가 제시한 아동친화도 6개 영역과 아동권리 4개 영역으로 아동 친화 예산서를 작성한 결과 올해 관련 1조594억원을 적절히 배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권리를 실천하는 도시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인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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