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도하일반산업단지계획에 대해 오늘(5/4) 조건부 승인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시행자가 착공전까지 인근 신촌마을 주민들을 위해 복지증진사업을 계획해 추진하도록 했습니다.
도하일반산업단지는 세원기계 등 6개사가 공동으로 울주군 청량면 42만6천제곱미터에 천854억원을 투입해 조성하는 산단으로 오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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