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울산쇠부리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울산 북구 달천철장에서 열립니다.
축제는 12일 오후 7시 30분 개막행사인 희망불꽃 점화식 시작으로 14일 오후 7시 30분 '대동난장 불매야'로 마무리될 예정이며 3일간 공연과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울산쇠부리'는 토철을 녹여 쇳물을 생산하고 판장쇠를 만드는 제철기술로, 축제에서 전통 제철문 화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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