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국가정원의 자연주의 정원을 설계한 피트 아우돌프와 바스 후스가 오늘(5/4)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합니다.
두 사람은 내일(5/5) 태화강 국가정원을 방문해 지난해 심은 식물의 생육상태를 점검하고 정원 유지와 관리에 대해 조언할 예정입니다.
자연주의정원은 만8천제곱미터 부지에 157종 7만여본의 다양한 식물이 심겨져 있지만 현재 식물이 자라고 있어 풍성한 정원상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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