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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비 103.2mm '서늘'..가뭄 해갈에 도움

홍상순 기자 입력 2023-05-07 20:55:07 조회수 0

연휴 사흘동안 울산지방은 계속 비가 내려 103.2 mm의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이 시각 현재 기상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사흘동안 비가 내리면서 대암댐이 자연 월유하는 등 댐 저수율이 상승했으며 가뭄 해소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비 소식이 없는 가운데 오늘 13도까지 떨어졌던 낮최고기온은 점차 회복해 수요일쯤에는 24도까지 올라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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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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