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가 쓰레기 불법 투기를 막기 위해 '반려 해변' 제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반려 해변제도는 기업이나 단체, 학교 등이 특정 해변을 맡아 자신의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해변 입양 프로그램입니다.
한편, 동구가 지난달 쓰레기 불법투기 적발 사례를 분석한 결과, 외국인과 차량 운전자, 배달음식 이용자 등에서 빈번했으며 20~30대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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