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숙원 사업인 울산의료원 건립 여부가 오는 9일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의료원 설립 타당성재조사의 마지막 관문이 될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가 오는 9일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울산의료원 설립이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북부소방서 인근에 2천880억원을 들여 500병상 규모의 의료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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