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8) 오전 8시 57분쯤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12층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27분 만에 진화를 마쳤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옥상에서 간판 제거 작업을 하던 중 그라인더 불티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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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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