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동구 전하동 일대 학교 용지에 대해 개발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이 제출한 동구 전하동과 서부동 학교 부지 방치 사유를 묻는 서면질문에 대해 학교 설립 요인이 없어 2008년과 2017년 두차례에 걸쳐 울산시에 학교 부지 해제 의견을 제출했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서부동 학교부지는 부지가 협소하고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어 활용이 어려웠으나 동구청과 협의해 학생과 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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