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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현대차, 올해 임단협 본격 시동

이다은 기자 입력 2023-05-09 17:07:27 조회수 0

현대자동차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 협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HD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달 기본급 18만4천 900원 인상 등이 담긴 공동교섭안을 전달했으며, 오는 26일 임금 및 단체협약 상견례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는 24일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어 단체 교섭 요구안을 확정한 뒤 6월 10일쯤 첫 상견례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며, 노조는 65세까지 정년 연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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