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천상지구 신한아파트 주민들은 오늘(5/9)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합이 입주민들에게 부과한 청산금이 부당하다며 집단 반발했습니다.
주민들은 현재 조합이 세대별 500만원 상당의 모두 20억 원에 이르는 체비지 청산금을 입주민들에게 부과한 뒤 내지 않은 세대에 통장 가압류 등 횡포를 부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천상지구 택지개발조합은 개발 당시 입주민들게 과다 지급된 권리면적 이외 땅에 대한 환지처분 소송에서 조합이 최송 승소해 이에 따른 정당한 집행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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