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위기근로자에게 취업축하수당을 지급하는 등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합니다.
이번 사업은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근로자 이ㆍ전직 등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억원의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울주군은 제조업에 고용 연계된 위기근로자가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때 75만원의 취업 축하수당을 지급하고, 구직자 면접비와 신체 검사비도 20만원 내에서 선착순 20명까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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