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여름철 우수기 건축 공사장 안전을 점검한 결과 27곳에서 62건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건축 연면적 1만㎡ 이상 또는 상주 감리 대상 건축공사장 27곳을 대상으로 수방 자재 구비 현황과 배수 시설 설치 등을 확인한 결과 62건을 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안전난간 미설치, 토사 유실 방지망 미설치와 같이 곧바로 고칠 수 없는 현장은 조치 후 결과를 보고하도록 구·군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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