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원전동맹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촉구하는 100만 주민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동맹은 회장인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을 시작으로 앞으로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전과 울산공업축제 등 대규모 행사와 축제에 부스를 설치하고 지역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서명을 받는다는 계획입니다.
원자력안전교부세는 방사선 비상계획 구역 지자체 중 지원을 받지 못하는 지자체에 예산을 균등 지원해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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