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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고래 보호 생태 축제 필요"

정인곤 기자 입력 2023-05-11 20:42:43 조회수 0

환경단체들이 오늘(5/11) 남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래를 이용한 축제가 아닌 고래 보호 생태 축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고래도시를 표방하는 울산 장생포에서 매년 고래축제가 열리지만 고래를 보호의 대상이 아닌 홍보를 위해 이용할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정부가 밍크고래 등 모든 고래를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해 혼획 고래의 유통과 판매를 금지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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