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한지 한달된 천창수 교육감이 첫 광역자치단체장 평가에서 괜찮은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실시한 4월 광역단체장 평가에서 천창수 후보는 긍정평가 49.1%, 부정평가 30.8%로 17개 시도 교육감 가운데 3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김두겸 울산시장에 대한 긍정평가는 52.2%, 부정평가는 37.5%로 지난달에 비해 긍정평가가 0.9%p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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