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민 맞춤형 '방사능 재난 대비 시민행동 알림시스템'을 구축해 다음 달부터 운영합니다.
원자력발전소에서 누출 등 사고가 발생하면 시민들에게 인터넷주소 링크가 포함된 재난 문자메시지가 발송되고, 이를 클릭하면 시스템이 휴대전화 위치를 확인해 맞춤형 행동 요령을 제공합니다.
또 주변 환경방사능 수치와 구호소 위치, 방호 약품 보관 장소도 시스템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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