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자신이 일하는 휴대전화 매장에서 휴대전화 100여 대를 빼돌린 40대 판매원 A 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1년 9월 경남의 한 대형마트 내 휴대전화 매장에서 근무하면서 판매용 휴대전화 4대를 가져가 중고 거래 앱을 통해 판매하는 등 1년 1개월 동안 휴대전화 111대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가 이 같은 수법으로 빼돌린 휴대전화는 1억 5천4백만 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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