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출근길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 남구 어린이집 교사 유가족에게 천300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성금은 5개 구군 민간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천여명이 자율적으로 모은 것입니다.
20대 보육교사는 지난달 17일 출근길에 술에 취한 2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24일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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