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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출납기 100여 차례 돈 훔친 30대 실형

정인곤 기자 입력 2023-05-16 17:59:26 조회수 0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대형마트 푸드코트에서 일하며 현급출납기에서 백여차례 돈을 빼낸 30대 직원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자신이 일하던 경기도의 한 대형마트 푸드코트 매장에서 주인 몰래 139차례 현급출납기를 열고 1천 100여 만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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