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6) 새벽 1시 26분쯤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오소리가 출몰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소리는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아파트 단지 내부에서 40여 분 만에 붙잡혔으며, 오소리 때문에 다치거나 습격을 받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오소리는 야생동물구조관리 센터에 보내졌으며 이후 방생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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