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일대 벚나무에 모시나방 애벌레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는 오늘(5/16) 1차 방제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모시나방 애벌레는 벚꽃이 떨어지고 난 뒤 가로수 잎을 갉아먹어 벚나무 생육에 악영향을 주는 해충입니다.
시는 일주일 간격으로 2회에 거쳐 추가 방제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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