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5/16) 오후 울산 본사에서 2023년 임금협상 상견례를 열었습니다.
이날 상견례에는 HD현대중공업 이상균 사장과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정병천 지부장 등 노사 교섭위원들이 참석해 향후 일정 등 기본사항에 대해 합의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앞서 지난달 25일 기본급 18만4천900원 인상, 호봉승급분 인상 등의 내용을 담은 임금인상 요구안을 회사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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