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욱 해양경찰정장은 오늘(5/16) 에쓰오일을 방문해 해양시설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김 청장은 2014년 원유저장탱크 균열 사고와 2021년 원유 송유관 기름 유출 사고 등을 교훈 삼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청장은 울산항은 초대형 유조선 입출항이 잦고, 대규모 기름 및 유해액체 물질 저장시설 등이 밀집되어 있어 해양오염사고 위험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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