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1달동안 피해 의심 지역 주변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2차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중점 점검 대상은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사고 가운데 악성 임대인 소유 주택을 중개 거래한 공인중개사와 원룸·다가구·오피스텔 밀집 지역 공인중개사로 신탁사 소유 건물 사기, 이중계약 등 전세사기 여부를 살펴봅니다.
울산시에 신고된 전세보증금 보증 사고는 올해 3월까지 17건으로 지난해 하반기 10건에 비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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