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울산에서 최초로 반려견 순찰대원을 등록하고 오는 9월 말까지 매주 한차례 야간 방범 순찰을 실시합니다.
순찰대원으로 등록된 반려견 '파미'는 3살 암컷 셰퍼드로 구조견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최근 서울에서는 순찰에 나선 반려견이 실종된 발당장애인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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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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