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인구 1만 명당 화재 인명 피해와 피해 금액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가 발간한 2022년 광역화재조사단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900여 건의 화재로 1만 명당 인명피해는 0.85명, 피해 금액은 5억 5천만 원으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모두 전국 2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규모 인명 및 재산피해는 지난해 대형 공장 화재 사고가 잇따르면서 늘어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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