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43개 시민단체와 정당으로 구성된 '일본 방사성 오염수 투기저지 울산 공동행동'은 오늘(5/18)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 해양방류를 저지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일본의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지 않으면 방사성 물질이 축적된 죽음의 바다가 되고, 밥상 먹거리 안전이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내일(5/19) 거리 행진을 시작으로 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해 대통령실과 국회에 항의 전달하고, 정치권에 공개질의서를 보내 답변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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