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울산지역 산업재해 사망자수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최근 발표한 산업재해 현황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산재 사망자는 올해 2월말 남구의 한 공장에서 공장 증설 공사 중 60대 노동자가 추락해 사망한 사고 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건 5명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울산지역 산재 사망자는 2018년부터 매년 20건 이상 발생해오다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지난해 14건으로 급감했고, 올 들어 더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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