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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고독사 인구 10만 명당 5.2명

이용주 기자 입력 2023-05-19 17:24:00 조회수 0

정부가 지난해 최초로 실시한 고독사 실태조사 결과 울산 인구 10만 명당 고독사 발생 수가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2022년 고독사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울산의 고독사 숫자는 2017년 54명, 2019년 42명, 2021년 58명으로 연평균 1.8%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울산의 인구 10만 명당 고독사 발생은 2017년 4.7명에서 2019년 3.7명, 2021년 5.2명으로 전국 평균인 6.6명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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