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5/19) 기획재정부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2024년 주요 국비 사업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영남권 글로벌 숙련기술진흥원 건립,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수소 건설·산업기계 평가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 신규 사업 4건과 계속 사업 1건, 308억5천만원을 건의했습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본격적인 정부 예산 심의·반영에 앞서 기재부가 각 지자체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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