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오존생성의 원인물질 규명을 위한 공동연구를 실시합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부산, 경남 연구원과 공동으로 고농도 오존 발생시기인 4월부터 9월까지 오존농도를 낮추기 위한 방안을 찾는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연구원은 고농도 오존이 예상될 경우 실시간 이동형 유해대기측정차량을 이용해 휘발성유기화학물질 105종을 측정해 오존생성 원인물질을 찾아낼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