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국가 정원에서 사흘 동안 열린 봄꽃축제에 26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봄의 정원, 향기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이번 축제에는 수레국화와 작약 등 6천만 송이가 만개해 방문객들을 맞았습니다.
울산시가 축제 축제 관람객 5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35%가 타지에서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dan@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