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재 공공기관 가운데 한국화학연구원의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화학연구원 직원의 평균 연봉은 1억434만원으로, 공시 대상인 362곳 가운데 1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가 9천784만원, 한국동서발전 9천681만원, 한국석유공사 9천544만원으로, 30위안에 4곳이 포진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 1위를 차지했던 유니스트는 올해부터 공공기관에서 제외돼 공시에서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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