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 울산 이전 기업 12개사가 오늘(5/22) 울산시청에서 기술강소기업유치와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시와 테크노파크는 협약기업이 울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소 6천만원에서 최대 8천만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협약기업은 올해 울산으로 이전했거나 이전 예정인 기업은 세원테크와 대국정공 등 12곳으로, 울산 시민을 최우선으로 고용하고 울산시 보조금 집행 시 울산지역 업체와 계약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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