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식'이 오늘(5/22) 중구 태화동 삼호교 야외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물종 보전을 위해 노력한 울산생물다양성센터의 조상제, 한은정 조사원이 울산시장상을 받았고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또 울산생물다양성센터와 울산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홍보공간을 마련해 울산에 서식하는 야생 동식물 사진과 차량에 치인 동물 사진 등을 전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