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0시24분쯤 울주군 서생면 국도 31호선 공사 현장에서 디에스건설 하청업체 근로자 55살 A씨가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무게 2.8톤 옹벽이 A씨의 방향으로 쓰러지면서 옹벽과 토사 사이에 끼어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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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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