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산하 공공기관 통폐합으로 3개 기관을 감축해 연간 9억4천만원이 절감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최근 6개월 사이에 대구 7곳, 울산 3곳, 부산과 목포가 각각 1개씩 공공기관 통폐합을 완료했고 대구는 연간 46억원, 울산은 9억4천만원이 절감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울산연구원에 통합했고, 문화재단과 관광재단을 통합해 울산문화관광재단으로, 여성가족개발원과 사회서비스원을 통합해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으로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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