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유치원연합회가 사립유치원 무상교육에 투입되는 비용과 동일한 지원을 요구하며 오늘(5/23)로 예정했던 집회를 돌연 취소했습니다.
공립유치원연합회는 울산시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일정 정도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져 집회를 철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사립유치원 학부모의 부담이 큰 만큼 올해 2학기 사립유치원 무상교육을 도입하고 추후 공립유치원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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