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성암소각장 1·2호기 재건립 사업 기공식이 오늘(5/23) 오후 남구 성암소각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사업은 1천639억원을 들여 성암소각장 옆 6천㎡ 부지에 하루 총 230톤을 소각할 수 있는 친환경 소각장 2기를 짓는 사업으로 2026년 5월 준공 목표입니다.
울산시는 기존에 노후화된 성암소각장 1·2호기는 성능 저하와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만큼 재건립 사업을 마치면 기존 시설을 철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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