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포항·경주가 참가하는 2023년 상반기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가 오늘(5/23) 경주시청에서 열렸습니다.
해오름동맹 3개 도시는 이번 협의회에서 세 도시의 대내‧외 여건 분석, 관련 정책 검토 등을 골자로 하는 도시발전 전략 연구 용역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세 도시 간 협력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이번 연구를 통해 도출될 초광역 공동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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