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추가경정예산안에 중구상인회 역량강화 워크숍 예산을 편성하자 구청 예산으로 상인회 단합회를 지원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중구는 올해 상인회 집행부 교체로 상인회 임원진 화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지만, 중구의회는 이미 시설 현대화 등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 상황에 단합회까지 예산을 투입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추경안은 오는 25일 중구의회 임시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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