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축제 부활을 기념해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안전도시 울산 대토론회가 오늘(5/25) 울산시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주제발표에 나선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최우정 방재연구실장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울산은 최근 20년동안 2천690억 원의 피해를 입었다며 위험정보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우수저류시설 설치 등 예방대책을 꼼꼼히 세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인성 산업안전실장은 산재사고로 울산은 5년동안 109명이 사망했다며 각 사업장은 위험성 평가를 통해 사전에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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