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공공형 어린이집 23곳을 평가해 모두 재지정했습니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인건비를 지원받지 않는 어린이집 중에서 우수한 곳을 지정해 운영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3년마다 평가 기준에 따라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지정됩니다.
울산지역에는 공공형 어린이집 93곳이 있으며, 유아 4천400명이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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