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 안전점검 중간 점검 결과 울산은 588곳 중 210곳의 점검을 마쳐 35.7%의 점검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방화셔터 하강부에 물건을 쌓아놓은 사례 33곳을 발견해 시정하도록 했으며 다중이용시설 등 보수 보강이 필요한 37곳을 확인해 보완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현재까지 소방·산업안전 등 관련법 위반사항이 적발된 곳은 없었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