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반도체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에 카이스트, 성균관대학교와 나란히 선정됐습니다.
지난 2021년 반도체 소재 부품대학원을 설립해 동남권 디지털 뉴딜을 추진해온 유니스트는 앞으로 5년동안 정부에서 150억원, 울산시에서 25억원을 지원받아 사업에 더 탄력을 얻게 됐습니다.
유니스트는 지난 3월 삼성 반도체 계약학과 유치에 이어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반도체 연구 역량에서 '국내 대학 top 3'로 인정 받게 됐다고 자평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