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교단에서 여성 교장과 교감 비율이 10명 중 4명 꼴로 10년전에 비해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초·중·고등학교 여성 교장과 교감수는 207명으로 전체 관리자의 42.5%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10년전 21.8%에 비해 2배 가량 크게 늘어난 숫자로 특히 초등학교는 여성 교장 비율이 52.9%로 남성을 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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