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을 맞아 오는 9월까지 지역 물놀이형 수경시설에 대한 수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합니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분수, 폭포 등 일반인에게 개방되어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설치된 시설로 울산에는 49곳이 있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15일마다 1번씩 pH, 탁도, 대장균, 유리잔류염소 등 4가지 항목을 검사해 기준을 만족하지 못한 경우 조치 전까지 가동을 중지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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